






세이아가 뒤졌다는 소식을 듣고 본능적으로 다음은 자신이라고 직감하고,
만약 자신까지 당하면 혼자 남은 미카는 이리저리 치이다 비명횡사할께 뻔함.
친구를 지키기 위해서 아끼던 히후미까지 과감하게 버리고 필사적으로 배신자를 찾았는데 그 배신자가 바로 자신이 지키려한 친구라는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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