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챌린지5는 고인물들도 입에서 쌍욕이 나오게 할만큼 불쾌한 기믹 투성이라서 하도 욕을 들어쳐먹어서 이후에 챌린지는 이 병신 챌린지를 뛰어넘는 난이도는 자제 하고 있는데 왜 그런지 설명함







1. 80초라는 짧은 클리어 시간


->보통 이 정도 클리어 시간이면 미션 자체가 딜찍누로 해결 가능하거나 트리거 발동시키면 바로 깨게 만드는 간단한 기믹이어야 하는데 시간이 10초만 길었어도 이 정도로 욕 안쳐먹었음




2. 하나같이 시간 끄는데 특화되어 있는 애미 뒤진 잡몹들




시간끌림의 원흉 아군 적 안 가리고 모든 캐릭터의 체력을 범위로 최대 체력 회복 시킴

사실 이것만 봐도 충분히 악질적인데 




적한테 광역 피감을 부여하는 플라즈마장 발생 장치


이 새끼 땅에 박혀있는데도 자체 회피가 있어서 무츠키 ex가 가끔 미스 띄울때가 있음




찢어버리고 싶은 AR 발키리 모브


이년은 생존해있으면 지원 요청을 해서 드론 잡몹을 소환하는 기믹을 갖고 있는데


이년은 존나 악질이라서 시간대별로 설명함




첫 웨이브 정리하고 다음 웨이브 있다고 시야로 인지하는 순간 2분 36초


무츠키로 조준을 할수 있게 되는 시야각이 나오는게 2분 34초



무츠키가 EX를 던지는 시점이 2분 31초인데 이미 저년은 드론 지원 요청을 하고 있음


즉 무츠키가 EX를 던진 시점에서 이미 저년을 처리해야 드론 지원을 요청을 안받을수가 있는데




저 플라즈마장에 MISS를 띄우는 순간





바로 드론들이 튀어나오면서 리트 요소가 됨






근데 이 2 웨이브에서도 무츠키 미스 말고도 리트 요소가 하나 더있는데


힐 범위 안에 있는 저 동그라미 친 모브가 평타 크리티컬로 죽지 않으면 계속 힐을 쳐받으면서 시간을 계속 끌음




이런식으로 계속 시간 끔 

 




3번째 웨이브도 간단하지만 존나 악질인게




니들 아루 쓸거지? 응~아루가 무조건 수복재 터뜨리게 만들거야 를 가정하고 만든것 같은 애미 뒤진 디자인이라 적이 시야에 보이자마자 아루가 저 힐팩을 무조건 터뜨려버려서 강제로 스킬을 한번더 쓰게 만듬










3번째 웨이브에서 막 웨이브까지 이동하는데만 얼추 10초가 걸리고


아루가 플라즈마장 발생 장치를 쏘는데까지만 해도 벌써 13초 소비됨



이동 거리를 길게 해야 할 이유가 없는데 아무리봐도 엿 먹으라는 디자인밖에 해석이 안됨


저 보스 웨이브에서도 상황판단 순간 잘못하면 80초 넘어가서 사실상 기계적으로 스킬 난사해야됨



학생 이동기는 타원형으로 쳐만들어놓으면서 진행방향은 우상향으로 만들어서 오른쪽 고즈 안나오면 무조건 리트해야되는 고즈도 그렇고 유저 좆같으라고 기획하는 흔적이 간간히 보이는데 걍 이 챌린지가 거의 정점을 찍음


고즈는 2페이즈에서 우고즈 안 뜨면 리트하면 그만인데 이건 실패하면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해야되니까 오히려 더 악질이네



저 2가지의 좆같은 요소가 합쳐져서 이미 좆같은데 캐릭터 스펙에 크리 운빨까지 요구하니 이게 총력전인지 이벤트 챌린지인지 구별이 안되는 수준의 불쾌함이다 ㅄ 똥덩어리 챌린지 이 맵만큼은 쌍욕 박아도 합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