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rac.or.kr/Board/Employ.aspx?bno=569&searchtext=&searchtype=004&type=view&pageindex=1

(재택모니터링단 채용 안내서 링크)


1.회사는 어디?


 부일기획

 부산 해운대구 센텀7로에 위치. 구인구직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 이외에 다른 정보는 딱히 없는 평범한 회사.

 하지만 입찰당시의 정보를 보면 좀 묘한 부분이 있는데.

 

 입찰 당시 3군대의 업체가 입찰을 진행했고


 



 업체 중 유일하게 부산에 위치한 업체가 최종적으로 선정되었다.

 물론, 부산이 무슨 콩알만한 시골도 아닌데 같은 곳에 있을 수도 있는거 아니냐. 할 수도 있지만.


 

 걸어서 대충 10~20분 거리에 있는 업체면 이야기가 좀 다르다.

 저기 밑에 영상산업센터 2층이 게관위 소굴이거든. 입찰업체는 센텀7로에 있고.

 내가 필요로 하고, 기꺼이 일을 맡아줄 의지가 있는 업체가 10분거리 이내에 있으며, 이를 입찰과정에서 우연히 조우할 확률은 과연 몇%가 될까?


 

 시발 진짜. 좀. 제발. 이건 딱 봐도 이상하잖아.


 2.개선 의지는 있는가?

 

 회사가 10분거리든, 아니면 저 멀리 미국 오리건주에 있는 회사의 외주던 게관위가 지금까지 문제가 된 부분을 재대로 인지하고 고쳤다면 딱히 문제될 건 없다. 극악한 확률이긴 하지만 모든걸 가진 회사가 알고보니 이웃회사일 가능성이 0%는 아니지 않은가.

 

 

육아랑 자녀 교육같은거야 뭐 그럴 수도 있다 쳐도, 임신이랑 출산은 남자가 못하지. 여성이라는 단어만 빼놓고 개선을 호소하는건 너무한게 아닐까.

 

(출처 : https://arca.live/b/bluearchive/81166673)

 당연히 결과는 여성 성비 약 83.1%. 그리고 40대가 약 62.7%라는 처참한 결과물이 나왔다. 애초에 개선할 생각이 없었겠지.


 


 Q. 이 자료들 전부 개?인정보 침해애요! 고?소각!

 A. 주말근무로 사찰하느라 고생 참 많고, 뭐 문제될 거 있으면 알리오에 따지십셔. 그리고 2019년에 감리했던 2차감리업체 정보나 어여 등록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