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모든게 좆같았는데

그래도 공항 와서 파스타에 맥주 시켜서 먹으니까 좀 행복해지긴 함…

근데 씨발 여기 까르보나라 크림넣은 미국식이고

마르게리타 피자에 풀이 단 하나도 없어서

다시 좀 빡치려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