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하자면, 팀 개편하고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거라고 하는 보도자료임.
영양가는 없지만, 웃긴 부분은 있음.
2015년 7월 29일. 여명숙 할머니가 위원장일때 개편하면서 한 소리랑 똑같음.
-비리로 인한 위상과 신뢰도 회복을 위해 팀을 개편
-개편하면서 신설팀 등장
-그 와중에 자화자찬과 립서비스

근데, 2015년에 개편하면서 '비리의혹'을 언급하는데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는 사람 있음?
예전부터 찾아봤는데 이때 뭔 비리의혹이 터졌는지 못찾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