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씻고 머핀으로 아침 때운뒤에 기차타고 9시 좀 넘어서 도착했는데 사람 존나 많아서 아 머리 아프겠다 싶었고 아니나 다를까 얼리 티켓 너무 팔아서 지랄나는 바람에 혈압 상승. 그나마 11시 좀 넘어서 일반 쪽도 줄 풀리기 시작하니까 일사천리로 들어갔는데 공포의 앱 병신화 발생, 그래서 토스 거래내역 보여주고 통과. 이때가 11시 30분 좀 안됐을 때였을거.

그러고나서 원래 사려던 미카 모찌 인형 사려는데 길치 본능+부스 번호를 ㅈ도 모름(한번도 신경 안 써봤음) 크리로 이래저래 헤매면서도 블아굿즈 끌리는거 있으면 지름신 강림해서 구매. 사려던 미카 모찌 인형도 구입 성공 했음(겸사겸사 미카&세이아 타올에 호시노 아이 족자봉도 같이 삼)

그리고 나서 코스어들이랑 사진 열심히 찍으러 다님

(여긴 블아챈이니 블아짤만 올리겠음)

코하루

토키(의사가운은 가챠추첨권 이벤트 어쩌다가 당첨된거 가방에 넣어두기 귀찮아서 걍 입고 다닌거)

검은양복+베아트리체(사실 이게 먼저 찍은거)

하루나

키사키&토키

그 외에는

미카를 그려넣은 자동차랑

아루,카요코 판넬에서 한장 찍고 이후 스테이지 구경 감.

입장 전에 저혈압 치료 받느냐고 스트레스를 좀 받긴 했는데 들어가고 나니까 즐길거 다 즐긴 듯 하다. 근데 진짜 이놈의 줄 좀 어떻게 해주면 좋겠네ㅋㅋ

굿즈도 인증하고 싶지만 지금은 집에 가는 길이라 불가하므로 수집한 굿즈는 나중에 따로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