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장소가 킨텍스라는걸 어제알음ㅋ
병신같은서코
그러게 관리인원좀 늘리라니까 돈아끼려다 꿀자리 다 잃음ㅋㅋㅋㅋ
(세텍, AT 전부 밴당함)

일단 버스타고가는데 연대가 나오드라

내가 얼리가 아니라 일반권이라 일반줄에있는데
체감상 얼리가 일반보다 많음...
심지어 부스들이 다 안도착했다고 시간 지연됨

대충 이정도임
아니 ㅅㅂㅋㅋㅋㅋ
왼쪽위에 저 얼리권줄이 얼리일꺼라곤 상상도못함ㅋㅋㅋㅋㅋㅋ

진짜 인고의 시간끝에 일반줄도 입장!

은 개뿔 얼리만 들어갔는데도 존나게 많음;;

그와중에 개쩌는 인싸차까지 들어와 있었음
아까 줄설때 들리던 엔진음이 이거였나봄

이건 씹덕티 좀 덜나더라(?)

집에 도착하고 알은 건데 행사장 내부사진 찍은게 거의 없더라
일단 처음에 점찍은 부스 바로가서 미친듯이 사고
곧바로 어덜트존 들감
근데 어덜트존이 어덜트가 아니더라;;
물론 그렇고 그런게 있긴한데
어덜트존에 굳이 있어야되나 싶은 부스가 꽤 많았음

참고로 이건 미카 가랑이에서 알뽑고 나온거
대충 2시쯤 되가고 배고파서

씹덕 부스 바로 근처에 있는 음식부스가서 사먹음
레드스파게티?
그쪽거 맛있더라
양이 좀 아쉽긴한데 그래도 음식값은 했음

물론 마실것도 준비하고 싹다 먹었다.
암튼 다 먹고 부스 한번 둘러보고 나갔음
한번 둘러본다는게 또 엄청사고 코스어분들이랑 사진도 찍었다.

그렇게 겨우겨우 유혹을 뿌리치고 나오니까 압류물품이 이렇게 널브러져있더라
안타까우면서도 압류물품 관리 제대로 안하는거 뻔히 보여서 좀 ㅈ같았음

지옥은 그 다음부터였음
1전시관 2전시관사이 버스 정류장이 있는데
여기가 줄 존나 길었음;;
20, 30분 정도 줄선거 같다.
킨텍스 위치가 위치이기도하고
너무 피곤해서 중간중간 쉬어서갔더니 9시쯤이더라

(모자이크는 어덜트존)
집와서 전리품 보니까 진짜 책을 존나게 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방서적이 반쯤되는데
암튼 만족스러웠음

이건 추가적으로 산 굿즈들
이렇게 놓고보니 이것도 많긴하다

저 책이랑 굿즈가 전부 여기에 담아있었음
레이무답게 존나 튼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걸다 어깨에 매고 가다가 왼쪽어깨 작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스어 사진은 그냥 안올렸지만
찍는 코스어분들한테 사진 보내드리냐고 묻고 사진 보내드림
물론 매번 물어보진못했어서 못 드린 코스어분들도 계셔서 죄송할따름임...
서코를 빛내주신 코스어 분들과 부스 판매자 분들
그리고 어떤 병신의 어그로에도 씹덕들의 안전을 책임져주신 경찰과 스태프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