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도스의 위엄


거대한 뱀 하나가 달려와도 여유롭게 웃는 아조씨와 예스예스미, 확실히 둘이 선배인게 세리카 혼자 심각함.


최강자라는 자부심. 아조씨의 별거 아니라는 반응


아루는 참 이 장면이 좋긴해. 외투가 휘날리며... 관람



레이드 개시하려는 히나+겜창부+병균토끼단

게헨나 최강자와 밀레니엄의 용사



밀레니엄의 최강자와 트리니티 최강자

뭔가 간지난다...

맨날 푸딩 찾으면서 이럴 때만 진지해...



음란수녀들과 구호구호


간지나는 거지우스


"이것이 바로 제 각오입니다!!"


사고만 치는 후배와 선배들, 그리고 호드.

온천개발부의 광기에 직타당한 쀼장과 베리타스


쓸데없이 멋있는 메구

이부키 애호단

페로로지라가 맞는 걸 보고 심각해진 인류의 배신자 아지타니 히후미의 그녀의 단짝 아즈사.

"페로로사마!! 힘내세요!!"



그리고 이어지는 센세의 명언 타임과 함께 보여진 해피한 사진들... 이거 보면서 힐링했음


"으헤~~~~~~"

어우 좋다

좋다 좋아

히나 머리가 작다....?

그 와중에 혼자 핸드폰 들고 있네.

미유 헐렁한 내의 보소...

어린이보다 좋은 것은 어린이....


흠흠. 이상으로 4th PV의 여러 장면을 복기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