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없는애를 구제해주려고 중간에 하루나랑 엮어줘서 떡상시켰으면 말이되는데 

얘넨 중간이아니라 그냥 오픈초기부터 동아리 스토리에 엮여나옴

처음부터 캐릭터성 자체가 후우카는 고생하고 괴롭혀지는 컨셉이고 거기에 하루나를 붙여준건데 "하루나 없었으면~"이라는 가정을 대입하는건 좀 이상한듯 그냥 둘이 죽이 잘맞는다정도로 말하는게맞지

그리고 하루나 얘기할것도없이 후우카는 메모리얼 피지컬로 입지 단단히 하고있는데

물론 하루나도 미식에 미친모습과 외모 피지컬로 입지 단단히 하고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