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 사실 어그로였어...
그치만 콜라보?는 사실이야
정확히는 속초 시외버스터미널 지점만
가게 점장님이 내 그림 보고는 잘그린다면서 한 장만 그려달라 했거든
뭐로 할까 하다가 편의점은 소라여서 소라로 그렸어
감동이야 누가 내 허접한 그림보고 잘그렸다고 해준거 처음이었어
술마셔서 많이 이상하게 그려졌는데 엄청 좋아하시더라
위 그림은 속초 시외버스터미널 점에서 볼 수 있어
입구에 코팅해서 장식해 놓을 거래
혹시나 속초에 가게되면 한번 들러봐
2층에 카페도 있어
몬샌긴 그림 좋아해줘서 고맙습니다, 세븐일레븐 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