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날짜도 잡혔고, 여기를 포함한 여러 곳에서 참여를 고려하고 있는 게이머들은 이것저것 수집하고 정리하느라 바빠졌을 거라 생각함.


 이게 게관위가 세금받는 만큼만 일을 했으면 안해도 될 고생이라는 사소한 찐빠가 있지만.


 그런 '하지 않아도 될 고생'을 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소소하게 도움될 만한 따끈따끈한 기사를 하나 가지고 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53478?sid=105

 기사 내용 자체는 게임스컴에 참석하고, 거기서 본 사실을 바탕으로 현 시점 게임의 향방을 논하는 내용임.

 멀티플랫폼, 서브컬쳐 게임의 강세. 특히 중국발 서브컬쳐 게임의 강세 등이 주 내용인데 p2e게임, 메타버스에 대한 짧은 촌평이 있음.

 게임스컴에 참석한 블록체인게임 단 하나! 그것도 혼자선 못하는지 연합으로 단 하나!


https://m.inven.co.kr/webzine/wznews.php?idx=284074

 거 테스크포스 팀도 만드시고

https://m.inven.co.kr/webzine/wznews.php?idx=283939

 정면돌파도 불사하겠다고 하셨으며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40599?sid=100

 세금으로 지원금도 퍼주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474003

 김규철 위원장도 글로벌추세라 그렇게 허가 해주고 싶어서

https://decenter.kr/NewsView/26DTT9AKQV

 위믹스때도 이악물고 '영향없어!'하고 버티셨는데.


 글로벌 추세가 참 p2e에 우호적이고 인기가 많네요. 그렇죠?


https://m.nocutnews.co.kr/news/5950077

 도박꾼들한태 얼마나 달달하게 받아드셨으면 소설까지 쓰시면서 그렇게 어거지로 밀어주려 하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