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공게이가 던져주는 추석선물임.
감사가 끝났지만 땡큐원에서 발견 못한 ㄱㄱㅇ비리를 파헤치려고 정보공개청구를 넣었음.
타겟은 문제가 된 그 30억 시스템을 계속 붙들고 있던 정보서비스팀임.
일단 얘네들 전년도 출장내역부터 싹 다 달라고 했음.
당연히 연장을 때려주셨고
그나마 비공개는 못하는 사항인 건 아는지 정보를 싹 다 던져줌.
(다 준 건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여기서 재밌는 걸 발견함.


자 뭐가 이상하냐면
완성도 안 된데다가 유지관리도 안하고 있던 문제의 그 등급분류시스템임.
(공게이가 조달청 내역 갖고 조진 내역 : https://arca.live/b/bluearchive/72589986)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는 시스템인데 하자보수가 아니라 고도화를 한다고?
이번엔 또 얼마를 뜯어내려고 하신거임?
내용은 별건 없는데 등급분류시스템 관련한 자료만 추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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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논문은 어제 갈아엎었음.
쓰다 보니 욕심이 좀 생겨서 지금 참고문헌 싹 다 추리는 중임.

학술사이트 월정기 결제하고 RISS까지 가서 학위논문까지 긁어왔음.
생각보다 지연되어서 미안.
그만두고 새로 온 직장이 나쁘진 않은데, 요즘 현타가 와서,
근데 이제 권태기 극복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