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을 잃고 폭행하려는 것은 명백히 잘못이 맞음


   근데 등급분류 과정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 객관성과 투명성 확립을 먼저 했어야 되는게 아닌가?


   만약 이를 성공적으로 했다면(중간만 했더라도) 갈등 야기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지 않았었나 싶음









    관련 업계, 시민단체, 게이머들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건 이해가 됨


    "등급분류 결정에 대해 각종 민원, 정보공개와 행정심판 청구"는


    위원회의 대외 홍보 부족으로 일어난 사건들임 (홍보를 하더라도 갈등을 완전히 없앨 순 없지만)


    마치 "위원회는 실책을 하지 않았고 불만을 품은 민원인들 때문에 회의록을 공개할 수 없다." 라고 받아들여짐



지금까지 스쳐 지나간 지상파 방송이나 유튜브 광고에서 그 어떤 홍보도 못봤음


혹시 유사한 컨텐츠라도 존재한다면 댓글로 제보 부탁함










    법적으로 모호하다는 이유만으로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모호한 기준이 개선되지 않으면 개선 전까지 게이머 및 게임사와 위원회의 갈등은 영원할 것임


   "국민의 시각 ≠ 법의 작동방식" 은 이미 널리 알려졌을텐데??









그리고 이 서면에 대한 질문을 함



출범한지 16년이 지났는데도 이러고 있는 걸 보면

행정기관의 한계인건지.. 고칠 의지가 없는 건지..

알 수가 없네..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