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패러디할려는데 저 일곱개의 칼이 몸에 박혀서 일곱개의 고통을 받는 성모는 시로코가 가장 적절한듯?
세리카가 실종되고(첫번째) 호시노가 죽고 (두번째)노노미도 실종되고 (세번째)아야네는 식물인간상태에서 죽고 (네번째)
선생도 사고 당했다가 프레나파테스되고(다섯번째) 프레나파테스된 선생이 자기몸으로 키보토스의 학생의 공격을 막아내는것을 목격 (여섯번째)
선생이 자신을 탈출시켜서 또 다시 선생을 구할수없는 무력함을 느껴야했고(일곱번째)
적절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