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세뇌로 유메선배를 자기를 위협하는 적임을 알고 죽인 호시노, 그녀는 그로 인해 머리를 기르고 있었다. 한편 그 존재는 호시노의 약점을 틈타 서서히 호시노를 유혹하여 아비도스를 영원한 사막의 도시로 만들려하고 선생은 무언가 조짐을 알고 호시노의 어둠을 파해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