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녹화 녹취 금지

시발 제대로 이야기라도 해놓던가

와서 녹화하려고 하는데 안된다고 쿠사리놓고


법적 근거라도 대달라고 했더니 찍을 근거로 물어보고


작년 11월 간담회 기자 독단으로 라이브 튼 건 왜 안막았음? 

그랬었나? 몰?루

암튼 하지말래 기자분들한테도 말했다는데

근데 기자분들 3분한테 전부 물어봤는데 자기들은 뭐 사전에 들은거 1도 없다고 함
(녹취록있으나, 기자 2분에게 실례될까 공개는 나중에 하거나, 하지 않겠음.)


강약약강을 실제로 당해보니 진짜 메모장 마려웠다


2. 초반 PPT



진지하게 그냥 홈페이지 복붙하는 느낌이였음

이미 알고있는거고.....
그래서 그냥 넘어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음


3. 질의응답 2개


여명숙 전 위원장이 무고한 사람에게 누명씌우려고 내부자료 외부인에게 준거 확인된 바 있음?

- > 진짜 몰?루 
(이건 나같아도 모를 가능성 높은거 같아 그러려니 함 ㅇㅇ)




일러스타 페스 심의규정은 자세하게 가이드라인 만들어서 적용했고, 모두를 만족시키기는 못하겠지만 크게 반발은 없던거로 안다.

근데 게관위 심의규정이랑 비교해봤을때 게관위 심의규정이 너무 허술하다. 바꿀 생각은 있음?

-> 이거 답변 정확하게 못들었는데, 마지막에 벤치마킹하겠다는 소리는 하던가... 잘모르겠다 들은사람은 댓글로 ㄱㄱ

4. 실제로 들어보니 어지러운 말


민원실 블아때문에 폐쇄했다고 국회에서 그러던데 

-> 사실이 아닙니다

이걸 현실에서 들어볼줄은 ㅋㅋㅋㅋㅋㅋ





암튼 진짜 어이없는 하루였음

내 귀중한 주말 들여서 갔지만 돌아온건 인내심 테스트 4시간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