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갔을때 아침에 빈속에 글레이즈드 도넛 하니 먹고


아침 지히철에서 한시간동안 서서 고생하다가 나오니깐


갑자기 심장 빨리뛰고 식은땀나고 어지러워서

지하철역 벽면에서 주저앉아서 좀 쉬었었는데


이것도 저혈당 쇼크 비슷한거였나,,


그때 실신할까봐 존나 무서웠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