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서운하긴 했지만 그 후로 나기사님이랑

여러 번 대화 나누다 보니까 다 풀렸어요

주어진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셨을 테니까요

세상이 나기사님을 괴롭힌 것 뿐이잖아요

요즘은 나기사님과 잘 지내고 있으니까 자꾸 나기사님 음해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