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은 씻고다니고 집에서 안씻는 사람도 나갈땐 씻는사람이 대부분임.
안씻고 나오는 사람도 없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보기 드문게 맞음.
문제는 씻고 안씻고가 아니라 냄새가 나냐 안나냐의 문제라고 보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액취증인 사람 생각보다 많이 만나봐가지고 꽤나 있다는걸 느끼고있는데
이사람들이 안 씻어서 냄새가 나는게 아니라 졸라 빡빡닦고 씻고 나온 직후 냄새 맡아봐도 냄새나는 사람들임.
솔직히 본인들도 스트레스이겠고 미안한 말이지만, 외부에서 만나지 말아야 한다고 기도할 사람들은 이사람들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안 씻은 냄새보다 더 심하다고 느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