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심이 그리 높은편은 아니지만

분위기 자체가 즐겁더라

특히 찬양팀 하고나서부턴

나한테 시간이 집중되는게 너무 짜릿해

너희도 주말에 놀지만 말구 함 가봐

생각보다 잘 맞을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