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에 서코 처음 가보는 블붕인데, 이번 agf 보고 서코도 저런가? 생각해서 서코등등 자주 가본 고인물들한테 궁금한거 물어보려고 해.

1.  서코 얼리 입장권 구매했는데, 예전 글들 보면 얼리가 일반이다. 라는 글을 봤어…

 어차피 지방에서 새벽차 타고 서울에 새벽 4시쯤에 도착하는데 여유롭게 새벽 6시쯤에 서코에 대기하면 여유로울까?



2. 넷상에서 글 보니까, 내부 입장하고 해도 인기 굿즈는 못 구할 수 있다고 해서 윗치폼에서 선입금 해서 사고싶은거 구매했는데,

선입금 구매한거는 당일날 부스에서 QR만 인증하면 바로 받을 수 있는거야? 줄 기다릴 필요 없이?


3. 서코 갈려고 돈 준비했는데 2번에서 말했듯이 선입금으로 잔뜩 사서 당일날에 10만원 정도만 들고 갈 생각이거든.

서코에 블아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부스가 있을건데 10만원이면 적당할까? 나는 카드나 엽서말고, 키링이나 아크릴, 쿠션, 족자봉 위주로 구매할 생각이야.


4. 1번 질문에서 이어지는데… 6시쯤에 대기할 생각인데 그날 롱코트 입고 갈 생각이거든.

 날씨도 쌀쌀한데 밖에서 오래 대기해야 하는거야 아니면 실내 대기할 곳이 따로 있어?


5. 서코에 코스어 분들이 많다는데 솔직히 처음이라 사진도 찍고 싶거든… 그런데 아무렇게나 찍으면 안될 것 아니야? 그런 의미에서 코스어 분들이랑 사진찍을때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에티켓이 있을까?




글 읽어줘서 고마워.
살면서 게임만 했지 행사는 생각도 안했는데 블루아카이브 하면서 캐릭터 애정도 생기고, 그러다보니 서코도 가보고싶다 생각했거든.

 시간이 안나서 16일 당일만 가는데… 이틀 다 참가 못하는게 아쉬울 것 같아.

솔직히 글 찾아보니 (이번 agf처럼) 인파 관리가 안된다. 실망이다. 같은 글이 보여서 불안하긴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게임 굿즈들 구경하며 즐거운 추억 쌓고싶어.

 고인물들의 좋은 답변 많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