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그렇게 됐다
이번달 3흑우팩은 아이들의 웃음이 되찾기 위한 노력으로 대체되었으니 그렇게 알아달라
어른들의 다툼에 아이들의 눈물이 가려지는게 어떻게 당연한 일인가?

세상이 혐오로 가득찼다면 혐오가 사라진 세상을 아이들에게  돌려주는것이 어른의 의무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