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 취지로 하는게 가슴이 막 따듯해진다 돈 하나 없어서 부모님한테 빌붙는 백수 블붕이라 부끄럽기도하고


진짜 너무 응원함.. 나도 기부할 수 있다면 기부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