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킨텍스 근처 작은 식당에서 일하는데

혼자 일해서 노래를 내 ㅈ대로 틀수있음

오늘 agf 때문에 씹덕들만 오길래 일본노래만 틀다가

블붕이 검거해보려고 상냥함의 기억 트는데

한놈 바로 검거. 바로 얼굴에서 ’텐견아가루나‘ 보임

그러더니 친구한테 곡 설명을 쥣나게 함.

좀 재밌어서 아로나 캐릭터송, 블루캔버스 

다암 블기견인듯

결제는 멋있게 현대카드 아로나 에디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