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자체는 그다지 등급분류에 중요하지 않다고 개인적으로봄
하지만 게관위 심의과정속 저작권을 본다고하고
실제로 다크앤다커는 게관위 피셜 가처분 나오기 전까지 못한다였음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13199
겜전문 변호사도 기존 저작권 침해 게임을 게관위가 선제조치 않았는데, 이용자 보호를 고려해서 적극적인 판단을 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고 게관위가 이용자보호의 선제적인 조치로 등급을 보류시킨거
그런데 뜬금없이 풀어준거임 그것도 이용자를 위해서
본인은 해당 변명이 굉장히 악질이고 질나쁜 변명이라고 봄
이때까지 스타2 청불, 단간론파, 모탈컴뱃 등급거부 할때 이용자 의견이 들어가기라도함?
블루아카이브 직권재분류당시 수많은 민원과 문제제기한 이용자 의견은 다 씹어버리고 현재까지도 유지중임
본인은 해당조치가 상당히 무책임하다고 보는편임 만약 가처분 인용이라도 되서 등급취소라도 일어나는 순간 결제한 이용자들은 재앙 그자체일텐데
정작 블루아카이브 심의등급문제는 작년까지도 문제제기되고 해당 이용자는 현재진행형으로 문제로 보고 있는데
1,2,3,4 이용자간담회 동안 실질적으로 바뀐게 있음?
정작 게관위 본인들은 이용자들의 각종 문제제기는 한번도 고치거나 번복 하지 않으면서 무책임하게 다크앤다커 가처분전까지 유지한다던등급보류는 번복하고 등급분류통과 시켜버림
이용자를 보호하기위해 보류한걸 이용자를 위해서 풀어줘버린거
그리고 이게 공식적으로 드러난 게관위 1호 번복이라는게 어처구니 없을 따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