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창기 총력전 4대 적폐가 관통의 이오리, 신비의 하루나, 폭발의 아루와 시로쿠로의 이즈나였던 걸로 기억함.
히비키는 지금의 이로하 포지션으로 만능 임무 불도저였고, 아코 역시 등장 이후로 적폐 라인에서 내려온 적 없음. 다만 둘다 메인 딜러로 보기에는 약간 아쉬운 면이 있었음.
그런데 그렇게 오픈 이후 2주년이 지난 지금, 아루 빼고 메인딜러 애들 다 세대 교체당했음.
가령, 호카게로 불리던 이즈나와 3코 깡패 하루나는 메리스의 좆같은 크리리트 앞에서 2선으로 밀려났고
이오리는 역대급 총망추 미카한테 모든 관통에서 밀려났음.
마키? 여전히 뱀탕 전문 요리사이긴 한데 이젠 메인 딜러라기 보단 쌍 방깎용 토템에 가까워짐.
역대급 물로켓인 쌍히나는 말할 것도 없음.
심지어 수히나는 애장품 받았는데도 카이텐 토먼트 초고점에서 아루한테 따인 적 있음.
이번에도 역대급으로 접대캐들 많이 필요하던 그레고리오에서는 물토끼팟이랑 인세인 경쟁까지 했음.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총력전 1티어에서 안 내려오는 아루야말로 진짜 패턴 고착화와 총력전 인플레의 일등공신인 원조 총망추 타이틀을 달아야 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