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도 배경 신도림역 최하층화장실에서 토막살인으로 죽어있는거 봐버린건데
문제는 그냥 사람들이 그거보고도 아무렇지도 않아함 그냥 그게 일반적인거였음
나도 처음에만 놀랐지 아 원래이렇지하고 넘어감
청소부할머니도 그냥 세면대 피닦고 아무렇지않게 사체들 치움
근데 난 꿈에서 한 이틀은 평범하고 일주일은 생활하는 편이라 할일들 하다가 일있어서 며칠뒤에 또 거기갔는데 그때도 여전히 시체가있더라
나도 머리치우고 피닦고 그랫던거같은데
화장실에 세면대 옆 낡은tv 가 있었는데 갑자기 내 시선이 거기로 강제 고정당하고 강제시청됨
내용은 신도림 지하화장실에서 일어나는 사건에대해 책임자 인터뷰가 나오는데
내가 거기에 있어서 상황아는데 뻔뻔하게 거짓말하다가 진행자에게 팩트체크당하고
하하하... 그럴수도있지요... 하고 이상하게 나 보면서 눈마주치고 웃더니 그대로 꿈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