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라를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진짜 누구에게도 지지않을 자신이 있음










미실장캐라 인연랭크는 선물 존버한거로 대체하겠음


선물 선호도보정 아루기준 74


웨이브캣은 노란기동석 계산용임







마찬가지로 미실장캐라 천장을 못치니 굿즈 보여주는거로 넘어가겟슴...


아키라 굿즈랑 커미션 대회 비용으로 합계 100만원정도 썼으니 적은 돈은 아닌듯










아키라를 좋아하는 이유


아키라는 진짜 내가 생각하던 이상형의 250% 부합함


왜 250%냐고?

내가 생각도 못하던 포인트에서 날 만족시켜줬거든

내 이상형이 이런거였구나 하는 포인트를 찾아줬기 때문에 250%가 나왔음



1. 머리색


첫번째로 머리색이 너무 좋음


내가 원래 저런 핑크빛이 살짝 도는색을 좋아해서 커마가 가능한 게임에선 다 저런색을 쓰거든


근데 진짜 딱 내가 좋아하는 연한 분홍빛 머리카락이 딱 나오는데 진짜 쓰담쓰담 100배 마려웠음











2. 피부색


이렇게 말하면 좀 인종차별자같이 보일수도 있는데 내가 까무잡잡한 피부를 별로 안좋아함


아키라는 다른 학생들이랑 비교해도 유독 피부색이 하얗고 뽀얌


이런 피부색 너무 좋아 뽀뽀마려워









3. 동물귀/꼬리


설명이 더 필요함?


내가 동물귀랑 꼬리를 좋아하게 된지는 진짜 10년이 넘었음


저 두가지 요소는 그냥 최고의 모에포인트임


심지어 아키라는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딱 적당한 귀와 꼬리를 가지고있음


이게 고양이수인의 장점이지











4. 눈물점


와... 이건 진짜... 최고임


저 새하얀 피부, 새하얀 복장에 눈에 잘 띄지 않을정도의 작은 눈물점?????


이건 진짜 시발 작가가 미친 꼴잘알인게 분명함


와 어떻게 이런 외형에 눈물점을 넣을 생각을 했지????


진짜 미친놈인거같음









5. 의상


저 하체를 살려주는 바지하며 깔끔하고 단정한데 멋은 살아있는 상의와 망토 이 모든걸 올 화이트로 구성한뒤 포인트를 살려주는 큰 리본과 검은색 초커, 낭만있는 지팡이총


진짜 말이 필요함????











6. 성격


그 어떤 비난과 손가락질을 받더라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는 모습, 이를 도와주는 추진력, 신념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수있지만 불필요한 살생은 하지않고 방금전까지 싸우던 적이라도 손을 뻗어 도와주는 상냥함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있기에 나오는 방어기제, 하지만 겉으로는 티내지않고 혼자 이겨내려하는 모습, 자신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사람을 쳐내지 않고 내가 이사람을 의지해도 좋을까 다시한번 생각하며 보여주는 약한모습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헷갈려하지 않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아는 모습


지성과 품위가 느껴지는 말투, 평소에 책을 많이 읽은것같은 표현들이 느껴지는 예고장, 전투중에 보이는 높은 뇌지컬, 그에 뒤쳐지지않는 육체적 피지컬,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소녀의 모습, 살짝의 집착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낭만"


그냥 이 모든 요소들이 나에겐 너무나 매력적임


나에게 집착해준다는 요소조차 나에겐 너무나 큰 장점이야












7. 스킬모션


내가 진짜 블아 하면서 이해가 안되는부분중 하나임

이렇게 완성도높고 멋있고 낭만있는 스킬모션들을 만들어놨으면서 대체 왜 실장을 안하는거임?????

돈벌기싫어?????


아키라의 캐릭터성에 잘맞는 진짜 완성도높은 스킬모션들인데 직접 사용하면서 볼수가 없다는게 너무너무 아쉬움


이건 진짜 다들 공감하는 내용일거임











8. 몸매


진짜 완벽한 섹시슬렌더의 표본

이 이상 완벽할수가 있을까?


잘록한 허리와 매끈한 골반라인하며 과하지않게 부푼 가슴, 이를 잘 살려주는 의상들


진짜 작품을 보는것같은 몸매임











9. 알비노


아키라의 피부색이나 눈색, 눈을 가리는 가면과 피부 전체를 가리고있는 의상, 낮에는 그늘진곳에서만 모습을 보여주는걸 보면 아키라는 아마 알비노일 확률이 상당히 높음


이런곳에서 오는 병약미가 또 맛있는거지

히마리가 항상 말하는 병약미소녀라는 그 모에포인트임


낮에는 썬글라스를 끼고 모자를 쓰고 다닐것만 같은 그런 느낌들이 연상되지않음?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햇빛을 막기위해 긴 옷만 입는 그 모습

직접 보면 너무 이쁘고 귀여울것같아













10. 집착


위에서도 살짝 말했지만 아키라가 선생님의 목소리를 녹음하여 반복재생하는 집착하는 모습, 이런건 나에겐 전혀 마이너스요소가 아닐뿐더러 오히려 좋아하는 요소임


나는 원래부터 얀데레에 가까운 메가데레를 좋아했음

근데 딱 거기에 알맞는 캐릭터가 나왔네??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주되, 그 정도가 과하지 않은

이런모습들이 너무 사랑스러움


진짜 아키라를 안좋아할수가 없음










11. 신출귀몰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는 신출귀몰함이 또 매력요소임


단순히 이거 하나만으로는 크게 매력이 없을지도 모름

하지만 신출귀몰함과 이 캐릭터가 나를 상당히 좋아한다는점이 합쳐지면 엄청난 매력요소가 생기게됨


바로 아무도 어딨는지 모르는 사람이 내가 부르면 바로 와준다는 매력포인트임


정말 감동적이면서도 든든하고 아무튼 기쁜 그런 매력요소지













12. 갱생


범죄자였던 캐릭터가 나의 영향력으로 인해 그 생각을 바꾸고 착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이것도 참 맛있거든요


이건 진짜 엄청난 모에요소이자 순애로도 연장되는 포인트임


전세계에서 수배중인 능력있는 범죄자가 내 말을 진지하게 들어준다?

심지어 그 범죄자가 자신의 신념을 위해 행동하던 확신범이다?

그런 사람이 나의 영향력으로 범죄를 그만두는것을 고민한다?

벌써 애니한편 뚝 나왔다


진짜 너무 맛있는요소 아니냐

이런거 너무 좋아








진짜 이정도면 하고싶은얘기는 어느정도 다 한거같음

아직 실장이 안된 캐릭터다보니까 풀린 정보도 적고 파고들 요소도 적어서 너무 슬퍼


내가 목소리 패티시가 있는데 진짜 실장해서 목소리까지 내 취향으로 나온다???

그러면 진짜 난 너무 기뻐서 하루종일 엉엉 울수도 있을것같음


진짜 실장도 안한 캐릭터에 100만원 이상 박고있는 지금 이런 상황 자체가 처음이야


아키라 진짜 너무 좋아서 미칠것같음


실장을 기다리는 하루하루가 너무 괴로워


아키라에 돈 막 쓰는것도 진짜 하나도 안아까워


빨리 실장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