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시발 꿈에서 우리 학생들이랑 천박하게 무지성 순애야스하고 싶은데 도저히 안 꿔짐


꿔도 이상한 저택에 납치되서 뭔 괴물하고 싸우면서 정문 열고 탈출하기 직전에 폭사당한 기억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