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아침부터 택배때문에 꼴받아서 터미널에서 회사물건이랑 갤에서 구매한물건 찾는데 


회사물건은 10분만에 찾고 갤물건은 수기 운송장인데 뒷면 이면패이지에 글씨 하나도 안남아있고 


바코드도 날라가서 터미널에가서 안찾았으면 실종될뻔함 갤물건은 1시간만에 찾음 이쪽 터미널은 규모도 작고 직원도 1명뿐이라


찾는데 시껍쳤다 


그리고 파킨갔었는데 시원하게 싸갈기고 3D 출력물 어댑터로 씡나게 쏘고 갤럼도 만나서 같이 놀고 그랬는데


집에오다가 진상 김여사때문에 미국갈뻔했다.


아니 썩을 8차선 도로에서 깜빡이도 안키고 가로본능으로 유턴때릴려고하는거 처박을뻔함


운전 그따구로 하지말라고하니까 창문내리고 뻐큐하고 튀길레 열받아서 경찰에 신고하면서 추노했는데


신호쌩까고 달려서 끝까진 못갔네 시부레


니네도 혹시 머구 올일 있으면 52* 775* 흰색 sm3 조심해라 딱봐도 뒤에 별 씹덕도 아니고 이상한 하트 스티커 처붙혀놓은거 있으니


구분은 쉬울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