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부터 사나랑 모모코에 혹해서 들락날락 했는데

빨대 꽂고 마시는 사람이 힘들어지는 캐빨은 여기가 처음임

어중간한 작품에 와꾸만보고 빨면

어떻게 되는지 대가리 깨지게 공부하고 있다 ㄹㅇ




사나/모모코 바리에이션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