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6월 달에 냈음 젖소도 이달의 쵸아였을건데.

분탕 치고 싶은 마음이 미련 처럼 남는 것이

언젠가는 대문에 걸릴 쵸아를 내고 싶구나.




근데 쟁쟁한 다른 쵸아들 때문 말고도

젖소는 인기스타 볼풀엔 1도 못 미치는 것이

나의 시기 뿐 아닌 실력또한 분발해야 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