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하던 유저들과는 달리 일일팩충에 스펙도 그렇게 높진 않음.
15인덱도 걍 명함만 따는 정도로만 하는거고 히에이 없기도하고 어느정도 문제 있는 덱을 보유하고있음.
미래시를 얻고싶으면 유툽이나 트위치에서 방송하는 글섭유저들에게 물어보는게 젤 낫다보고, 걍 가볍게 읽었음 함.
브실골의 관점으로 보면 이러하다 정도로만 봐주면될듯. 큰 참고는 안될듯.
일단 4시즌에서 3시즌과 비교할만한점은 광역날빌비중 감소, 여전한 고기동 메타유지 인거같다.
일단 계속 룬받고 마부질하다보니 파티 평균 내구도가 올라가다보니 광역날빌의 비중은 줄어든거같음.
광역날빌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터져야할 새끼들이 점점 줄다보니까 아무래도 자연스레 광역케의 비중이 줄어든거같음.
그렇지만 여전히 기동성은 중요하며, 밴픽할때 이를 고려하지 않을수가 없음. 에스텔or루나의 기동성을 살리는 단일날빌들이 많이 늘어나게됨.
이제 겪어왔던 케릭들을 파트를 구분해서 적어보겠음. 당연히 글섭 상위권유저들은 이해가 안갈수있음. 겪어본 느낌이 다를테니.
어쩌다 한두번 만난케릭은 제외하고 그래도 최소 4-5번은 만난 케릭위주로 서술하겠음.
1. 탱커



보통은 3탱까진안하고 2탱이 거의 대다수다. 시즌3에서 겪어봤던 느낌대로 비슷하게 흘러감.
다만 쥬그라 각성기의 등장으로 밴비율이 정반대로 되버렸다. 예전에 란디8 쥬그라2 느낌으로 밴당했다면 이번엔 2:8로 바뀜.
아무리 쥬그라 조심한다해도 여전히 귀찮긴 하다. 그렇기 때문에 시즌4는 전설덱에 힘주면 그만큼 유리함. 차라리 란디주는게 편하게 가는게 맞긴 하니까.
다만 에스텔 쥬그라 조합은 고민이 좀 될거같음. 기동성이냐 or 존나 귀찮은 요소의 결정이긴한데, 이건 개인차가 있음. 나같은 경우에는 차라리 에스텔을 밴하고 기동력을 죽이는쪽으로감.
2. 딜러
2.1 시즌4에서 가장 핫한 딜러

글섭 시즌4 시작 10일전쯤에 아레스 픽업이 등장함. 10일전이기 때문에 픽업률이 별로 없을거같았는데 생각외로 많이들 들고옴. 체감상 80~90%는 아레스 들고왔다.
얘자체가 캐리하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음. 이미 미래시를켜서 분산 시켜두거나, 3명이상 각을 잘안주게 배치를 해서 대치를하는 경우를 많이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새끼는 진짜 피곤함. 기동성과 진형파괴만으로도 충분히 1인분이 가능하고 악세에 따라서 승병, 비병은 광2연타에 죽는경우가 생김.
특히 굳이 란디 선밴하고 쥬그라 픽하게 해서 단일기로 따는 케이스도 생각보다 많음.
다만 얘도 딜러는 딜러인지라 6성아니면 결정력이 떨어지는건 어쩔수없음.
특히 6성아니면 5성일때는 광역결정력이 생각보다 떨어지기때문에 5성이면 무조건 광역만 치기보다는 단일기와 광역 둘다 고민해보는게 좋음.
근데 다들 알겠지만 내 딜러는 병신인데 남의집 딜러는 ㅈㄴ 쎄다는 느낌을 겪어봤듯이, 얘는 앵간하면 2-3픽안에 밴하는게 정신건강상 편했다. 시즌1 젤다 느낌이라 보면 댈듯.
2-2. 여전히 강력한 딜러들




클라렛은 란디픽이 잘되면서 상당히 괜찮아짐. 특히 기동성을 중시하는쪽에서는 클라렛만큼 짜증나는 케릭은 없기때문에 2픽에서도 밴되는경우가 자주있음.
윌러 각성기 시너지와도 잘맞기 때문에 훈련장 깡통 란디다싶으면 바로 꼬라박아서 탱딸만해짐.
미지의기사도 마찬가지라고 봄. 다만 훈련장 차이에 따라 란디 원킬여부가 갈라지기도하며, 시즌3처럼 무쌍같은 느낌은 줄어들긴함. 그래도 여전히 쥬그라에겐 무서운 존재이며, 광역딜또한 디드리트, 란디에게 큰데미지를 주기때문에 여전히 위협적임.
히에이와 유스케또한 시즌3과 마찬가지로 충분히 결정력을 가지고 있음. 특히 유스케는 각성기덕분에 시즌3보단 많이 좋아짐을 느낄수 있음.
다만 유스케는 탱커를 원샷내는 결정력은 절대적인건 아니며, 훈련장 마부차이가 다소 발생할수있음.
그리고 사람들이 이제 유스케 대비해서 방패, 복음등을 탱커에게 잘 걸어주기 때문에 힐밴을 노려서 잡겠다는 방침은 생각보다 힘들수 있음.
그래도 여전히 유스케 엔딩은 충분히 나올만하며, 본인도 이번 시즌4를 유스케 빨로 원더 달았기때문에 유스케는 추천함.
2.3 상대적으로 애매해진 딜러들







란디 선픽이 주류가 되면서 애매해진 케이스들이 많아짐.
사실 젤다는 여기에 낄부류는 아니라고봄. 초절도 상당히 좋고, 딸만한 애들은 아직까진 많은편이지만 그 범위가 점점 줄고 있는건 어쩔수 없음.
미지의 기사정도가 경계선이라고 보는데, 상위권이면 당연히 먹히지 않지만, 상당수 골딱이들은 공딸치기 바빠서 방어에 소홀한 경우가 많음.
방어 부실한 미지는 란디껴도 잡을만하지만, 방어 750? 정도 넘어서면 그때부터 젤다도 좀 벅차기 시작함.
그러다가 6성 디드리트 같은 애들이 나오면서 못잡는 애들이 늘어남. 그래서 본인도 시즌5부터는 해일로 갈아타서 결정력을 더 올릴예정임.
엘라스타 오메가 요슈아도 란디 오라에 약한모습을 많이 보여주기 때문에 힘들어짐. 이 둘은 시즌4때 픽률이 줄어든게 느껴짐.
유리아 레이첼은 기동성의 한계로 픽률이 많이 줄어듬. 특히 유리아가 확 줄어들었고, 레이첼은 복음셔틀로 간간이 쓰는거같음.
레베는 날빌상대로는 여전히 좋긴한데, 이제 공장덱에서는 힘이 많이 빠져서 조합빨 상당히 많이 탐. 시즌4에서도 픽률이 많이 줄어들었음.
3. 시즌4 오면서 각성기로 써볼만한 케릭들


란디 초절을 받을수 있는 전설진영 + 사기를 잘치면 게임을 유리하게 이끌수 있다 라는 2가지 요소로 시즌4때 픽률이 오른 케릭들.
특히 안젤리나는 시즌4 부터는 상당히 많이 사용하고 있음.
렌도 7거리 직선기에 꽤 넓은 범위의 각성기를 활용한 디버퍼활용과, 별귀걸이 + 중장해골로 암살탱킹이 가능한점으로 소수의 유저들이 간간이 사용함.
다만 안젤리나는 교체 + 어수 + 각성기 셋팅으로 많이 하는데 이러면 단일결정력이 떨어져서 한명 끊기가 힘든경우가 종종 나옴.
렌도 마찬가지로 중장해골을 들게 되면 단일결정력이 떨어지게 됨.
둘다 마찬가지로 사기 못치면 c그마급 결정력을 보이므로 운빨요소를 꽤나 타게 됨.
4. 여전히 쓸만한 멤버들



루나는 단일딜러라기 보다는 이제 토템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게됨. 방어지휘,각성기,초절,고유기 등으로 보조적인 역할을 하기에는 충분함.
보젤은 아마 역할은 한결같으니 패스.
리스틸은 시즌1,2때 같은 포스를 보여주진 않으나 여전히 귀찮음. 특히 유스케견제 가능한 몇안되는 케릭터이기 때문에 존재 가치는 충분하다고 봄.
5. 힐러+복음조






리아나, 아이리스, 디드리트는 어떤조합에서도 빠지지 않은거같다. 리아나, 아이리스는 다들 알거라 생략.
디드리트의 보조딜 + 턴감 + 복음으로 상당히 괜찮은 보조힐러로도 사용함. 4성부터라도 당장에 쓸만한 좋은 케릭이라봄.
티아리스랑 소피아는 자신 스탈에 따라 픽하기때문에 상대적으로 많이 기용하진 않음.
윌러는 각성기 나오면서부터 상당히 많이 채용하기 시작함.
쥬그라 각성기 카운터로 쓰는 전략적 후퇴, 티아힐보다 많이차는 윌러 각성기 등으로 상대적으로 티아가 줄어들고 그 자리에 윌러가 차지함.
그러기때문에 최근 윌러가 2~4픽안에 밴하는경우가 많아짐. 6성차이가 심하긴하지만, 4성만되도 충분히 쓸만하기 때문에 많이들 쓰는거같음.
이번주는 비병형귀만 도는날이라서 할거없어 적었는데 개피곤함. 다적으니까 갑자기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