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탓을 소속사의 방관으로 돌리면 어떨까?
실제론 소속사탓이 아니지만, 알페스 이용자들도 자기대신 남탓하고싶어하는 유인이 있고 실제로 소속사 핑계를 대고있기도 하고,
딥페이크랑 엮이면 결국 공론화는 연예인이 피해자라는 쪽으로 다듬어질수밖에 없으며
그렇다면 소속사가 나서서 아이돌들을 보호할 책임이 있다는 논리로 가는거지.
소속사에대대해 압력을 넣기시작해야한다고 본다.
뭐 형식적으로나마 처벌하겠단 이야기가 있지만, 일단 소속사의 공식 트위터나 인스타 계정으로 소속사가 나서라는 책임추궁이 강하게 들어가야할것으로 보임.
안그러면 지금까지 이어온 상승세를 이어갈 곳이 없다.
소속사가 비난을 받게되면 결국 조치들이 취해질거고 여성계도 소속사 비난하기시작할거임.
그러면 소속사가 움직이니까 결국 실제 알페스유저들의 가장 강한 방패가 사라지는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