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가격 밑에 보면 조그만 글씨로 중고라고 적혀있다.




중고는 기본적으로 뽑기로 생각하면됨. 

업자들도 대량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매물 하나하나의 상태를 일일이 신경쓰지 못함.

非常に良い 샀는데  可 보다 구린경우도 있었다.

그래도 아주 쓰레기 같은 매물은 중고라고 해도 파손품 취급이라 아예 안나옴.

대충 민트급~생활기스급 사이의 물건으로 보면 된다.


아래는 아마존 중고품 분류.

ほぼ新品(거의 새것) -> 보통 개봉신품을 뜻하지만 가끔 그냥 중고를 이걸로 올리는 놈들이 있다. 

非常に良い(아주 좋음) -> 여기서부턴 그냥 업자 마음임. 가격도 별로 차이 안 나기도 하고. 良い (좋음)

可 (쓸만함)


예외로 끠겨같은거는 코멘트에 상태나 부속품이 적혀있고 가격 차이도 좀 나는 편이다. 근데 이것도 안 써져있는 경우가 더 많음.


오히려 신경쓸건 배송이다. 아마존 배송센터에서 보내주는거로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