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중세 30년 전쟁 이후 갈기갈기 찢겨짐.
이후 독일 제국의 국부 비스마르크가 프로이센 주도로 독일을 통일하는데, 이때 독일의 전체주의적인 분위기가 생겨남. 과연 그건이 전후 히틀러가 제3제국을 세우는 데 영향을 끼쳤을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추측이 있다고 함.
뭔가 익숙하지 않은가?
바로 한국 인터넷이다. 초창기 디씨의 청정한 분위기가 뭉개지는 데 씨벌교황이 매우 큰 역할을 한 건 사실임. 하지만 과연 씨벌교황이 없었다면 지금까지도 인터넷이 깨끗했을까?
어쩌면 우리는 씨벌교황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청정인터넷을 위해 노력해보도록 하자.
읽기도 힘든 뻘글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