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pc나 사회보수주의, 엄숙주의 등 그밖에 여러 부류를 보면
도대체 내가 어디까지 내 욕구를 스스로 억눌러야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다소 억압적인 성장환경을 겪은터라 융통성이 없고 스스로에게 관대하지 못하고 착한사람 증후군 같은것도 있고 그래서 뭐 했다고하면 잘못한건 아닐까하는 생각때문에 죄책감에 자주 시달리는 걸 넘어서 아예 몸에서 식은 땀이 나올 정도로 공포에 떠는 습성이 있음. 그래서 정신과도 몇 년이나 다니고 있고. 진짜 욕먹는 짓을 해서 비난받으면 충동적으로 자살까지 가능할지도 모름
그래서 참 너무 답답해.. 어떡하라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