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붕이들도 알고있다시피 코끼리 머리 꽤 좋음. 인도에서 자기 새끼 죽여서 시체가져간 놈 집에 어미코끼리가 찾아가서 벽 무너뜨림. 그 집 식구들은 무너진 벽에 깔려서 다 죽었고. 물론 어미가 살인을 목적으로 벽을 무너뜨렸다고 볼 순 없지만(뭐 코끼리 지능수준을 보았을 때 복수의 목적도 가능할 거라 생각이 들긴 하다만.....), 확실한 건 죽은 새끼의 시신을 찾으러 냄새따라 간거임.
추가로 예전에 태국 갔을 때 코끼리 타는 체험해봤는데 현지조련사들이 낫같은 걸로 코끼리 목덜미 찍어서 명령시키더라. 코끼리 목덜미는 나무껍질마냥 흉터가 목덜미 전체에 걸쳐있었고. 그때는 동물권이나 동물복지에 대한 자각이 별로 없었는데도 절대 코끼리타기 체험은 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음. 냥붕이들도 동남아 여행가게되면 코끼리투어는 피해줬으면 해.
본문 내용과 관련해서 진짜로 코끼리한테 전 재산 강탈당해서 이대호가 그림자 분신술로 100명채우고 빠따들고 간들 코끼리님 옥체를 눈으로 영접하자마자 바로 도게자 박고 들고간 빠따랑 입던 옷도 코끼리님한테 드리게될거야. 그럼...... 목숨이 재산보다 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