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방법은 고의로 트롤링할려고 끌고가는게 아니라 우리 가이진의 버그나

매칭 실수로 탑랭에 저랭장비를 들고간 상황 대처법에 대한 글이다.


일단 상황을 보자 나는 편대랑 탑젯 탈려고 미국을 고르고 매칭을 돌렸는데

가이진의 버그로 인해 프랑스 리얼리스틱 지상이 잡힌모습이다


이럴때는 빨리 아군한테 미안하다고 대가리를 박고

자기가 가진 장비중 그나마 가장 좋을 장비를 탄후 1선을 가자


그다음 적전차를 잡아서 나는 최대한 내 실수를 만회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는 어필을 해줘야한다 이거 못하면 안됨 가장 중요한거임

어차피 탑티어 장비들은 저랭크 장비랑 고랭크 장비 보이면 덜 위험한

저랭크 장비를 무시하기 때문에 빠르게 옆구리를 공략해주자


그다음 한대를 추가로 잡아 1인분을 해준후



상대의 리스폰 지점 근처로가서 적군이 방금 스폰한 장비가

어떤 장비인지 알려주고 만약 죽겠다 싶으면 지대공한테 어그로를 끌자

보통 지대공을 뽑는다는건 스폰포인트나 남은 장비가 없어서 마지막으로 뽑는 장비이기에

죽어줘도 팀에 피해가 없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좋다

J3하는것보다 어떤 대공인지 킬로그에 띄워서 아군을 지원해주자 


이상 실수로 탑랭크방에 저랭장비를 들고갔을때에 대한 대처법이였슴

다들 매칭잡기 전에는 조심하고 버그로 이런일이 생기면 안톤을 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