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새끼가 작년 말쯤부터 공장 그만두고 백수생활 하더니 첨엔 편돌이 할까 하다
갑자기 군머 부사관을 가겠다는거임
첨엔 이새끼가 미친줄 알고 넘겼음
한 두 달 지나서 내가 헬창테크 타기 시작하고
3달 안되서 지 부사관 갈려면 몸 만들어야 한다고
헬스에 대해서 물어보기 시작함
첨엔 그냥 저냥 물어보는거 답해주다가
반쯤 장난으로 딸치면 근손실오니깐
딸 치면 안된다고 반쯤 구라 섞인 소리 하니깐
씨발 거리더니
딸은 절대 포기 못한다면서 런함

이새끼가 작년 말쯤부터 공장 그만두고 백수생활 하더니 첨엔 편돌이 할까 하다
갑자기 군머 부사관을 가겠다는거임
첨엔 이새끼가 미친줄 알고 넘겼음
한 두 달 지나서 내가 헬창테크 타기 시작하고
3달 안되서 지 부사관 갈려면 몸 만들어야 한다고
헬스에 대해서 물어보기 시작함
첨엔 그냥 저냥 물어보는거 답해주다가
반쯤 장난으로 딸치면 근손실오니깐
딸 치면 안된다고 반쯤 구라 섞인 소리 하니깐
씨발 거리더니
딸은 절대 포기 못한다면서 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