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챈에 접속해서 다른 사람들 낄낄거리는거보고 기분업시키고
다시 일하고 그런 생활의 반복이었는데 이제 슬슬 도전의 시기가 다가오니까
너무 겁남 그래도 안할수는 없으니 할거지만 그래도 겁나네
자꾸 겁이 나서 그런지 요샌 나만 이렇게 사는게 힘든건가그런생각이 나는데
밑에 글도 글코 가끔식 눈팅하다 보는 얘기들보면 그냥 투정부린거 같단 생각에 반성하게됨
그래서 챈에 접속해서 다른 사람들 낄낄거리는거보고 기분업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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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겁이 나서 그런지 요샌 나만 이렇게 사는게 힘든건가그런생각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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