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기도 뺏겨서 남들이 낭송하고 소설책 읽는것도 비아냥받고
내 의견은 일방적인 비웃음 뿐이고 ㅋㅋ 내가 공모전 가고싶단 말도 비웃음 당하고 ㅋㅋ
그렇게 살다가 라오챈에서 처음으로 문학 썻는데 좋다고 해주니까 시발 솔직히 그때 존나 울었음
근데 지금은 또 내가 이걸 하는게 아닌거같다 이말이야 씨발 ㅋㅋ
근데 일기도 뺏겨서 남들이 낭송하고 소설책 읽는것도 비아냥받고
내 의견은 일방적인 비웃음 뿐이고 ㅋㅋ 내가 공모전 가고싶단 말도 비웃음 당하고 ㅋㅋ
그렇게 살다가 라오챈에서 처음으로 문학 썻는데 좋다고 해주니까 시발 솔직히 그때 존나 울었음
근데 지금은 또 내가 이걸 하는게 아닌거같다 이말이야 씨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