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서울 상경해서 잠깐 시험준비한다고 세달 있었는디


하루는 수원사는 사축새끼 친구놈 하나가 30만원만 빌려달래


임마 얼굴본지고 좀 오래되고 해서 마 현찰로 빌리줄게 주말에 올라온나 했지


둘이서 놀기는 노는데 애가 뭔가 졸라 빨리가고싶어하는 눈치드라고


뭐 결국 돈도 돌려받고 했는디 그때 그 묘하게 썩은표정 생각나서 자주 연락하게되지는 않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