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2때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라는걸 처음 접했거든


그러니까 시발 난 병신들도 거른다는 달빠새끼임


그건 둘째치고


여하튼 그시절에 후지무라 타이가란 캐릭터가 있었는데 얘가 든든한 누나? 그런 포지션이거든


근데 10년인가 지나서 15년에 애니메이션 새로 만들고 리메이크 해주던데


그때 후지무라 타이가를 보면서 '와 후지누나 오랜만이네' 하고 보니까


내가 후지누나보다 나이가 많아져있었음







이젠 짱구 엄마보다도 나이가 많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