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도 짜증나는 년한테

클리에 힘줘 갈보년아 자궁경부에 전구를 박아버릴라 까지만 치고 보낼뻔함... 사람이 속에 화가 많은걸까 이 사회가 나로 하여금 화를 내게 만드는걸까? 당분간 선플요정해야겠다 싶은 하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