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꼰대 같이 들릴수도 있는데


진짜 IMF때는 옆집 누가 집을 나갔다더라 앞마을 누가 빠져 죽었다더라


이런소리가 심심치 않게 들렸던거 같은데


사람이 등따시기 시작하면 허튼 짓거릴 한다고


사람 살아봤자 100년 사는데 뭘 씨발 그리 바꾸고 싶어서 좆같은 단체를 비밀리에 만들어서


지랄들을 하지 않나 애들까지 세뇌시키질 않나


좆같은 짓 할꺼면 차라리 밥을 굶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정도임


지들 딴엔 정의를 한다곤 하지만 후세들 인생 망치고 있다는걸 뒤지기전엔 알라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