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시쿤이랑 맺어지는 가짜 꿈을 꾸게 하면서까지 유이의 멘탈을 챙겨주고
유이를 잘 챙겨달라고 신신당부하는 거 보니까 너무 수상하긴 함
지금 존재하는 유이는 에리스가 폭주하지 않게 붙잡고 있는 마지막 방아쇠 같은 게 아닐까 추측이 됨
그러니까 현재의 유이의 멘탈이나 정신이 박살나는 순간 에리스 본인이 직접 랜드솔을 뒤집어버리기 시작하는?
그래서 에리스를 완전히 제압할 방법이 나올 때까지는 에리스가 직접 나서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 그때까지 막아야만 하니 막는? 그런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