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시 박아놓고 자러가버림 어떡하냐 후...
우리측에선 일단 증거 제공되는걸로 일처리 해야지
거기서 수리했는지 확인이 안된다는건 잘 알겠음
판매자는 수리 했다고 썼지만 사실상 교체된 부품도 안보이고
스프링은 짝도 안맞고 내부 구리스가 굳어있는거에 대해
할말 없음?
현재로선 니가 올린 글에 대해

1. 상태 제대로 표기 안했으면 최소한 질문을 했었어야 하는건 응당 구매자가 할 수 있는 권리이자 최소한의 의무라고 생각함. 제품 상태를 확인 했냐고 재차 물어보는 질문에도 니가 넵! 해버렸으니 그건 니잘못이지 다른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님.
2. 1번의 이유로 그게 크롬이라고 적혀있지 않았든 칠을 깠다고 안적혀 있었든 간 그 점에 대해선 구매자의 과실은 최소한 아예 없다고 봐도 됨. 사실상 사진만 확대시켜 봤어도 칠을 깐 제품인걸 확인 가능 했음.
3.판매자의 재입증 필요
4.완전히 수리하려다가 내외부를 닦고 다시팜 에 대해선 이는 사람에 따라 완전히 수리할까 하다가 수리를 포기하고 내외부를 닦은건지 아예 수리를 진행 안한 상태에서 내외부를 닦고 판 것인지에 대해 중의적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최소한 구매자인 너가 물어봤어야 되는거 아니냐? 난 중고물품 구매할때 이렇게 애매하게 작성해 놓으면 최소한 물어보는데 판매자가 질문글 남기면 쳐죽여버림 이런거 글에 작성했었노?
물론 내외부를 닦았다면서 구리스 굳은게 그냥 나온건 판매자 이놈아 너도 이건 입증해.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된건지.
부품 교체하거나 닦았을 때 사진 있음 올려.
5.해당 베레타 사실 도게자 에디션인건 갤때부터 하도 우려먹힌
떡밥이긴 했지만 이를 구매자가 몰랐던건 구매자의 귀책사유는 아님. 다만 중고물품 가격책정의 경우 원판매자가
수용가능한 정도의 가격에 한해 판매자의 가격책정에 자유재량이
존재한다는 것이 갤때부터 관습적으로 자리 잡혀있었고
전 주인인 전 및 갤닉 전봇대, 현 파딱 챈럼 역시 해당
탄창 미포함 택미포3 가격에 항의를 보내지 않고
웃는 개구리 따봉콘을 날린 점과 완장 회의방에서도
가격책정에 크게 항의한게 없는 점을 고려해
탄창미포 택미포 3은 전 주인이 충분히 수용 가능한 정도의
가격책정이였음.
챈내 되팔렘 금지는 되팔렘 자체를 규탄하기 보단
전주인과 되팔렘을 한자의 마찰을 방지하고자 함이 컸고
공구품 같은 경우 해당 광학 및 제품을 애써 공구한 자의
노력을 무시하지 말자는 취지가 더 큼.
이에 다시 살펴보아도 전 주인의 수용가능한 정도인 가격이였던
점을 통해 구매자가 이에 의의 및 항의를 할 거였으면
이는 구매를 하기 전에 하는게 더 좋았을 거라고 봄
6. 난 솔의눈 마시면 토할거 같던데 그걸 용케 잘 마시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