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붕아~ 뭐해?"
/덥썩/
얀순이 얀붕의 어깨를 잡는다.
"으,으악! 야,얀순아!?
문은 잠궜는데!? 어떻게!?"
얀붕이 뒤를 보자
문은 열려져있었다.
"문? 머리핀으로 쑤시니까 열리던데?"
"엇..."
"얀붕아?"
"넵."
"너 내 남편 맞지?"
"그렇습니다..."
"옛날 버릇 나오게 할래?"
"아,아닙니다..."
"내가 딸같은거 칠거면
나로 딸치라 했어, 안했어?"
"해...했습니다..."
"근데 이 시발새끼가?
내가 모르는 외국년들로 딸치면
내가 꼴이 받아, 안 받아?"
"바,받습니다..."
"잘못했어,안 했어?"
"잘못했습니다..."
"왜 그랬어?"
"아니... 침대에 누워있길래
자는줄 알고..."
"음... 그래?"
얀순은 얀붕의 멱살을 잡고
침실로 끌고간다.
"엌...어컥...놔...놔주시면 좋겠습ㄴ.."
말을 다 못마친채 얀붕은 침대로 던져졌다.
"나 오늘 생리인거 알지?"
"모,몰랐습니다.."
얀붕은 고개를 저으며
필사적으로 목숨구걸을 한다.
"그런건 알아서 알아놨어야지?"
"읏.... 죄송합니다.."
"그래서 한창 예민한데,
내 앞에서 수컷냄새를 풍겨?"
"죄송합니다... 다시는 안그러겠.."
/짜악ㅡ/
얀순의 손바닥이 얀붕의 얼굴을 후려친다.
"닥쳐, 너 따먹는건 이미 확정이야."
"히..히익..."
"아, 꼴리게 하네~?
섹스 한번 추가."
"제발... 그것만은.."
"말대꾸하네?
섹스 한번 추가."
"읏...."
"어쭈? 표정 안풀어?
웃어 이 창놈새끼야."
"하하...죄송합니다..."
"지금 누적횟수 12발이거든?
처신 잘해라? 12발 다 싸기전에
반항하면... 알지?"
"네...네...!"
"뭐해? 얼른 안 누워?"
"네!"
얀붕은 꿇은 무릎을 펴선,
얀순이 올라탈수있게
큰 대자로 누웠다.
"그렇지, 말 잘 듣네..."
얀순은 얀붕의 턱을 쓰다듬고,
얀붕의 배 위로 올라탔다.
"크으... 진짜 볼때마다
몸은 참 꼴린단 말이지?"
얀붕은 수치심에 고개를 돌린다.
"어쭈? 눈 안마주쳐?
한번 추가다?"
"아...그것만은...!"
"어? 너 나랑 섹스하기 싫어?
부부인데? 이혼할까?"
"아,아니... 그런게 아니라..."
"됐다,됐어...
애가 어찌 결혼하고도 쑥맥이냐..."
"죄송합니다..."
"알면 됐어."
얀순은 침대 밑 수납함에서
러브젤과 약을 꺼낸다.
"야, 이거 먹어."
"아...이건..."
미약,
어디서 구해온건지
매번 화날때마다 얀붕에게 먹이고
착정할때 사용되는 약이었다.
"이거 먹으면 기분 이상한데....
안 먹으면 안 돼나요...."
"그럼 지금 내 기분
이상한 거는 괜찮고?"
"....먹겠습니다."
얀붕이 약을 입안에 넣자,
얀순은 얀붕이 어서 발기 하도록
자신의 가슴에 러브젤을 부었다.
"으흣!?"
얀붕의 자지가 가슴에 먹혀들어갔다.
약효가 돌고있는건지, 얀붕의 자지는
서서히 부풀어올랐다.
"우리 얀붕이 아내 몰래
불륜하니까 좋았어?"
"아,아닙니다..."
"우리 얀붕이 기분 좋아요?"
"네..."
"네? 네에~?
나는 기분 안 좋은데?"
"앗..."
"내 심기를 거슬렀으니까
한번 추가."
"읏.... 용서해주세요..."
"닥쳐."
얀순이 엉덩이로 얀붕의 얼굴을 뭉갠다.
"혀는 놀고있냐? 빨리 핥어."
"네..."
/츄릅....츄웁....츄릅... 뷰르릇!/
"아, 시발..."
('뭐지?! 나 또 뭐 잘못했나?"
"얼굴에 튀었잖아....
입안에 다 싸라고 했지!"
얀순은 얀붕의 고환을 움켜줜다.
"헤으윽!?"
"이제부터 13발 시작할거야,
한번이라도 밖에 싸거나
내 신경 건드리면, 알지?"
"네....네!"
얀붕은 살고싶었기에
필사적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이제 좀 볼만하네."
얀순은 얀붕이 적셔댄 보지로
얀붕의 귀두를 물었다.
"앗..."
"다 넣지도 않았는데
뭔 신음이야?"
질 입구에서부터
꽉꽉 조여대는 얀순의 보지는
방금 가버린 얀붕의 자지에
자극적이게 다가왔다.
"흐으읍!"
얀순은 이내 얀붕의 자지를
뿌리까지 삼킨다.
"후우... 확실히 자궁까지 닿았네."
"...."
"뭐야, 불만있어?"
"아,아무것도..."
"왜, 뭐 하고싶은 플레이라도 있냐,
변태새끼야?"
"읏...그게 아니라..."
누가 봐도 매혹적인 얀순의 얼굴.
얀순의 눈동자가 얀붕을 똑바로 쳐다보자,
얀붕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들어줄테니까 한번 말이나 해봐."
얀붕의 얼굴에 화색이 돈다.
"사실...이런 무서운 섹스 말고...
좀 상냥한 섹스를 하고싶..."
그 말을 마치기도 전에
얀순이 얀붕의 입을 키스로 막는다.
"해줄게, 사랑이 넘치는거로."
이내 얀순은 엄청난 기세로 허리를 움직인다.
"헤그읏!?"
"좋아한다 이 시발새끼야,
존나 좋아한다고! 시발 사랑해!
존나 꼴리게 생겨선 말도 존나
꼴리게 하네 창놈새끼가!"
"이게 어디가 상냥ㅎ.."
/츄릅...츄웃...츄르릅.../
"왜, 불만 있어?"
"아...아닙니다..."
더이상 말을 잘못했다간
더 잘못될수 있음을 느낀
얀붕은 이내 말대꾸를 포기했다.
"후우..후우... 흐읏..."
얀순도 얀붕의 자지를
마구 자궁에 찔러넣으며
마구 애액을 흩뿌렸다.
"아..읏...후으....아읏...."
얀순의 신음이 달콤해지자
얀붕의 자지는 이내 사정한다.
/퓨웃....퓨르릇.../
"하읏.....야...시발...
누가 멋대로 싸래...읏..."
"죄,죄송합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립 서비스는 됐어,
일어나서 가슴 좀 빨아봐."
"네..."
얀붕은 상체를 일으켜
얀순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는다.
"아흐으... 존나 좋네 진짜.."
얀순은 순순히 말에 따르는
얀붕이 사랑스러웠는지,
왼팔로 얀붕의 머리를 감싸안고
마구 쓰다듬었다.
"켁... 수...숨이...!"
"숨쉬고 싶어?"
"ㄴ..네!"
"그으래?"
얀붕의 숨이 모자란 만큼
더 부풀어오르는 얀붕의 자지에
얀순은 쉽게 얀붕을 놓아주지 않았다.
"커..커흑....."
"어휴...진짜 볼 때마다 꼴리네."
"푸하....후우...하아..하아...."
얀붕은 거칠게 숨쉰다.
"야, 뭐해? 가슴 안 빨아?"
"앗..."
얀붕은 혼나기 싫다는 듯,
서둘러 가슴에 얼굴을 박았다.
"응...아읏...그래...잘..하고 있어...."
"흐으읏!"
얀붕은 다시 얀순의 안에 사정한다.
"하으... 이 조루새끼..."
"죄송합니다..."
"사과할 틈 있으면
얼른 허리나 더 흔들어."
"네.."
얀붕은 그렇게 얀순에게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문을 당했다.
.
.
.
.
"흐으... 얀순아..."
"얀순아?"
"얀순님... 저 목이 너무 마릅니다..
잠깐만 쉬고 하면 안될까요.."
"음...그래."
얀순은 얀붕의 머리채를 잡고
자신의 보지에 얀붕의 얼굴을
마구 문질러 대었다.
"으읍!? 무..무슨!"
"물은 애액이 있어요~"
"읏... 츄릅...츄릅...."
새벽이 다 될 때까지 계속 되는 착정.
얀붕은 말 그대로 말라 비틀어지고 있었다.
"앞으로 3발 남았녜?"
"네...."
"물 가져 올테니까, 좀 있어봐."
얀순은 방을 나선다.
"흣....흐아......."
얀붕은 침대에 드러누워
숨을 고르고 있었다.
/퍼억ㅡ!/
얀붕의 배 위로 물병이 떨어진다.
"어엌....."
"마셔."
얀순의 강압적인 태도에
얀붕은 서둘러 물을 마신다.
"흐읍!? 켈록 켈록!"
거짓말같이 다시일어나는 얀붕의 자지와
가빠지는 심장의 박동.
"설마....!"
"그래 미약이야
"
"아..."
"앞으로 3발이니까, 느긋 하게 해볼까?"
"저 진짜 죽을거 같은데...
오늘은 여기서 그만 하면 안될까요..."
"언제부터 너한테 주도권이 있었지?"
얀순은 그대로 얀붕위에 올라탔다.
"말 안들으면 이렇게 해주마!"
얀순은 겨드랑이 사이에
얀붕의 목을 끼워넣고
가슴으로 얼굴을 막았다.
"읍! 으읍응!"
"숨막히지?
뒤지기 싫으면 처신 잘하라고!"
얀순은 얀붕을 놓아주었다.
"켈록...켈록....'
"남은 세발, 할 수 있지...?"
"네...네헤엣..."
얀붕의 얼굴을 보자,
얀순의 자궁이 울리는 듯했다.
"아 시발 오늘은 무조건 임신한다!"
"우으으..."
그렇게 얀붕은 얀순에게 겁탈 당했고
둘은 몸을 겹친채 아침을 맞이한다.
"하아암.... 잘잤다...."
"잘잤어?"
"얀붕이... 핫!"
얀순은 어젯밤,
자신이 저지른 짓을 떠올렸다.
"아...아앗!?"
"어제 너 어떻게 했더라?"
"앗....얀붕아.. 그게... 아.."
"미안하다고 하면서
또 덮칠거지?"
"아,아니야! 그.. 미안...
어제 좀 예민했는데
너랑 하고싶어서
막말한거야..."
"이제는 욕 안하네?
어제는 랩처럼 하더니?"
"우으... 죄송합니다..."
"됐어, 벌로 일주일동안
섹스 안할거야..."
"얀붕님! 그걸 좀 어떻게
용서 해주시면..."
이렇게,
오늘도 얀붕과 얀순의
하루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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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재:얀붕이 강간당하는거 써줘
중간에 끊고 밥먹고나서 이어서 써서그런가
후반은 별로 안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