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빙의한 틋붕이들 전부 모아서 세부적으로 현대/피폐 판타지/피폐 이렇게 나눠서
피폐작품 속 ts녀들끼리 서로 상처 보듬어주고 누가 강간당했느니 하면 위로해주다가 그렇게 암컷이 되는거라며 들러붙는 암컷타락ts녀 쫓아내고
인방장르끼리 모여서 어떻게 해야 더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지 아니면 더 수금하거나 할지 고민하는 와중 트월킹하라며 들러붙는 암컷타락ts녀 쫓아내고
겹치는 장르가 하나도 없어서 홀로 쓸쓸히 있는 -힙-작품 속 ts녀는 틋챈 접속해서 생각바구니에 자기 이야기 써내리면서 작품 써달라하며 자기 동지가 늘기를 기원하고
같은 히어로물 속에 빙의한 히어로ts녀랑 빌런ts녀 서로 존나 어색하게 폰만 보고있고
암컷타락/19금작품 속 ts녀들은 게토속 유대인마냥 격리되어있고
순애장르속 ts녀가 피폐장르 ts녀한테 힘들어도 결국엔 좋은 사람 만날거라며 위로해주고 현대장르 ts녀가 판타지 용녀한테 뿔만지게 해달라 했다가 매몰차게 거절당해서 시무룩해한다던지
그런거 보고싶다